레이븐2 신규 지역 '발타르' 1차 업데이트
7월 22일, '레이븐2'가 신규 지역 '발타르'와 스킬 각성 시스템을 추가했다. 발타르는 2개 지역과 9개 사냥터로 구성했으며, 사냥터는 86레벨부터 시작한다. 발튼 제국보다 주는 경험치가 많고, 신규 컬렉션을 추가해 성장 기회를 제공했다. 높은 보상을 주는 숨겨진 사냥터도 있다니 찾아보자.
주목할 점은 두 가지다. 먼저 발타르는 기존 지역과 달리 여러 차례에 걸쳐 차례대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이번은 1차 업데이트이므로, 추후 신규 콘텐츠가 나올 수도 있다. 또한, 특화 월드는 7월 중 발타르를 업데이트하지 않는다. 유저들의 성장도 및 격차를 고려해서다. 추후 업데이트를 기다리자.
스킬 각성은 고유 스킬이 최대 강화 레벨일 때 이용 가능하다. 성의 효과로 레벨을 올리는 건 무효이며, 순수하게 스킬 레벨을 올려야 한다. 재료로는 등급에 맞는 스킬 강화석과 각성석이 필요하다. 스킬 각성 효과는 총 6개로, 일반~신화 등급이 있다. 높은 등급의 각성 효과를 얻을 시 하위 등급의 모든 효과를 자동으로 얻는다. 각성 효과는 스킬마다 다르니 직접 확인해야 한다.
여기에 신규 룬 '스콜'을 추가했고, 차원의 틈은 11차원으로 확장했다. 11차원 입장에 필요한 전투력은 2,450이며, 기존 10차원은 2,200 전투력 이상에서 2,200~2,449로 조정했다. 8차원 이상인 차원의 틈 순위 보상에는 스킬 각성석 조각을 더했다. 그리고 특무대 레벨을 150에서 180으로 상향했다. 170레벨 달성 시 계약 소환 전용 전설 등급 성의를 준다.
추가로 레이븐2는 바트람 이벤트 시리즈를 개최했다. 7일에 걸쳐 이벤트 보따리를 푸는 '바트람의 특별 7일 임무'와 출석 행사인 '바트람의 특별 14일 출석', 성장 지원과 특별 보급 등이다. 자세한 정보는 레이븐2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